가지가지 하십니다.
돈떼먹고 그렇게 부산에 숨으시니까 즐거우셨는지
네이버 카페 활동 하시기 참 편하시겠습니다.

ㅅㄹ님.
by | 2009/09/01 21:34 | 트랙백 | 덧글(2)
대체
나한테 이러는 이유가 뭔데.
병신짓도 참 가지가지 하는 것 같다.

나이 먹었으면 니가 하는짓이 뭔지 생각은 하고 살아야지.

왜 내가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하는데

친구라고 생각 한 적도 없었어.

애초부터 우린 그런 관계조차 아니었으니까.


니가 변한게 참 슬퍼.

그래서 나도 거기를 떠나버리는구나 싶다.
by | 2009/07/27 11:56 | 트랙백 | 덧글(2)
시간이 참 빠르그나..
2년후면 나도 20대가 꺾이는그나.
by | 2009/07/02 20:19 | 트랙백 | 덧글(0)
폭언
어지간하면 말하려 하진 않았지만



너만힘들어?
나도힘들어.
by | 2009/06/13 14:15 | 트랙백 | 덧글(0)
요새,
불필요하게 여길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
뭘 찾든간에 뭐 찾아봤자 별것 없어요.


그럼...^^;
by | 2009/05/19 11:59 | 트랙백 | 덧글(0)
도와줘,

나 혼자선 아무것도 멈출 수 없어 도와줘.

by | 2009/04/27 11:41 | 트랙백 | 덧글(2)
좋아하는 사람이 있지만,
좋아한다고 하기 어렵다.
거리감이 커서.
by | 2009/03/06 18:12 | 트랙백 | 덧글(1)
그러려니

슬퍼도 함께했던 시간과 행복했던 기억으로 이젠 웃어.
by | 2009/02/25 10:32 | 트랙백 | 덧글(1)
묻지 말아요


슬퍼하는 이유를 묻지 말아주세요.
by | 2009/02/16 19:36 | 트랙백 | 덧글(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