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간이 참 빠르그나..
2년후면 나도 20대가 꺾이는그나.
by | 2009/07/02 20:19 | 트랙백 | 덧글(0)
폭언
어지간하면 말하려 하진 않았지만



너만힘들어?
나도힘들어.
by | 2009/06/13 14:15 | 트랙백 | 덧글(0)
요새,
불필요하게 여길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
뭘 찾든간에 뭐 찾아봤자 별것 없어요.


그럼...^^;
by | 2009/05/19 11:59 | 트랙백 | 덧글(1)
도와줘,

나 혼자선 아무것도 멈출 수 없어 도와줘.

by | 2009/04/27 11:41 | 트랙백 | 덧글(2)
좋아하는 사람이 있지만,
좋아한다고 하기 어렵다.
거리감이 커서.
by | 2009/03/06 18:12 | 트랙백 | 덧글(1)
그러려니

슬퍼도 함께했던 시간과 행복했던 기억으로 이젠 웃어.
by | 2009/02/25 10:32 | 트랙백 | 덧글(1)
묻지 말아요


슬퍼하는 이유를 묻지 말아주세요.
by | 2009/02/16 19:36 | 트랙백 | 덧글(1)
사쿠라네 하나가 아니에요. -_-


위에 써둔대로 오우네 하나인데.ㅠㅠ;;
약간은 슬픈.ㅠㅠ

보컬로이드들의 음독과 훈독을 섞은 방식으로 이름을 지어본건데 다들 사쿠라네라고 읽음. ㅠㅠ
by | 2009/02/05 08:37 | 트랙백 | 덧글(0)
죽어라 일해도 남는건 아무것도 없을지도 모른다.
그래도 내 손에 무언가 남아있는것이 없다 하더라도.
마음에 무언가 남는다면 그걸로 만족해야겠죠.
by | 2009/02/03 17:22 | 트랙백 | 덧글(0)